01La nostra storia
팔당의 강변, 통창 너머로 하루가 천천히 저뭅니다. 디아나는 오랜 시간 숙성한 비가 반죽을 라이브 화덕의 불로 구워, 강이 금빛으로 물드는 시간의 식탁에 올립니다. 화려한 수식보다 정직한 재료를, 서두름보다 기다림을 고른 정통 나폴리 피자입니다.
- Biga비가 반죽천천히 숙성한 효모 반죽
- Forno라이브 화덕눈앞에서 굽는 구리빛 화덕
- Fiume한강 리버뷰통창 너머 팔당의 노을
02Signature
화덕에서 막 나온
디아나의 대표 메뉴
모든 피자는 효모 비가 도우 위에 엄선한 치즈를 올려 라이브 화덕에서 굽습니다.
전체 메뉴


03Una giornata
디아나의 하루,
세 개의 장면
햇살이 강물 위에 부서지는 점심. 평일 한정 세트로 피자와 파스타를 가볍게 나누기 좋은 시간입니다. 밝은 창가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식사라면 36개월 미만 아기 손님께는 아가 리조또를 무료로 준비해 드려요.
해가 수평선에 닿기 한 시간 전, 창가석이 가장 먼저 채워집니다. 강 위의 금빛이 식탁 위 와인 잔까지 번지는, 디아나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강이 어둠에 잠기면 정원의 전구가 하나둘 켜집니다. 불을 밝힌 Diana 사인과 강바람이 머무는 그네 곁에서, 천천히 이어지는 대화.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Oggi a Paldang 오늘의 팔당
오늘 팔당의 해는
17:58에 강 너머로 집니다
창가석은 17:00 전후로 예약해 주세요. 해가 수평선에 닿기 한 시간 전부터 강 위의 빛이 가장 깊어집니다.
- 일출
- 06:37
- 골든아워
- 17:00 – 17:58
- 기준일
- 10월 13일
04Le voci
방문자 리뷰 2,743건이
가장 많이 꺼낸 이야기
- 2,178음식이 맛있어요Cucina
- 1,408인테리어가 멋져요Interni
- 1,390뷰가 좋아요Vista
- 1,027재료가 신선해요Freschezza
“탁 트인 리버뷰”
“일몰 시간 맞춰 예약해서 오세요”
“남양주 리버뷰 노을 맛집”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키워드 기준
05Lo spazio
통창과 린넨 캐노피,
그 너머의 강
한강변 단독 건물 한 층을 통창으로 열었습니다. 탄화 원목 테이블과 결 있는 아이보리 도자기, 천장을 덮은 린넨이 강의 빛을 부드럽게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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